인터넷을 많이 접해본 친구들은 국가정보원 ( 이하 국정원 ) 에 간첩·좌익사범·테러범 등을 신고했을 경우
답례로 지급한다는 일명 ‘절대시계’가 화제가 되고 있다는것을 알것이다.
즉 말그대로 친북사이트 북한 사이트를 신고하면 된다는것인데.


어느날 택배기사 아저씨가 덩그러니 택배하나를 놓고가실것이다.
빛나고 간지나는 시계를 말이야.
(시계에 국정원 마크가 새겨져 있다.)
그런데 꼭 시계를 준다는 보장은없다
디자인이 다른 시계를 준다거나
티머니 카드를 주기도 한다.

비록 이 사진들은 내것이 아니지만
나는 지금도 투철한 신고 정신을 가지고
나라를 위해 신고를 하고있다.
출처 : 네이버 ioiopio 님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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